금년의 계절은 좀 이르게 시작합니다. 이제 한 여름의 어우러짐을 기다립니다. 금년에도 개인적으로 오시는 분들에게는 입장료를 받지 않습니다. 자유롭게 들어 오셔서 쉬었다 가시기 바랍니다.